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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, AI 모델이 반려동물 속마음 읽어주는 '펫레터 만들기'
Gemini AI 요약
- 1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옴니모달 AI 모델 '카나나-오'를 활용해 반려동물 사진으로 속마음을 유추해 편지를 만들어주는 '카나나 펫레터 만들기' 이벤트를 진행한다.
- 2이벤트는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, 이용자들이 AI 기술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기획되었다.
- 3카나나-오는 텍스트, 음성,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.
💡왜 중요한가
카카오의 이번 이벤트는 옴니모달 AI 기술을 활용한 대중적인 서비스 적용 사례를 보여주며, AI 기술의 일상화 및 친근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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