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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비디아, '루빈 울트라' 메모리 사양 축소 검토...HBM4E 수급 난항 여파
Gemini AI 요약
- 1엔비디아가 차세대 AI GPU '루빈 울트라'에 탑재될 HBM 메모리 사양 축소를 검토 중이다.
- 2차세대 HBM4E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심각해지면서 당초 계획했던 1TB 메모리 구성 유지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.
- 3엔비디아는 메모리 용량이 줄어든 루빈 울트라 프로토타입 최소 3종을 시험하고 있다.
💡왜 중요한가
AI GPU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(HBM)의 수급 불안정은 AI 반도체 시장 전반의 공급망 리스크를 시사하며, 국내 AI 스타트업들의 GPU 확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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